‘한국농업 길을 묻다’ 등 올해 우수학술 도서
수정 2013-06-27 00:16
입력 2013-06-27 00:00
문체부, 221종 선정
이번 도서 선정은 지난해 3월 1일부터 올 2월 28일까지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학술서를 대상으로 했다. 올해는 출판사 457개의 도서 4089종이 접수돼 71명의 심사위원이 심사했다.
문체부는 26억원을 들여 선정된 도서 1종당 평균 800만원(최우수 도서 1200만원) 규모로 10만 2000여권을 구입해 공공도서관, 병영도서관, 전문도서관 등 1000여곳에 배포할 예정이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2013-06-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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