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주인, 예정보다 1시간 반 더 유영
수정 2013-06-25 16:51
입력 2013-06-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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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ISS를 관리하는 러시아 비행통제센터는 “24일 오후(모스크바 시간) 우주유영에 나선 러시아 우주인 유르치힌과 알렉산드르 미수르킨이 6시간 36분 동안 우주공간에서 작업해야 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예정 시간보다 1시간 반 이상이 긴 것으로 우주인들은 과학실험용 기구 설치 등 맡은 임무를 모두 수행하고 ISS로 귀환했다고 센터 측은 설명했다.
모스크바 외곽에 있는 비행통제센터의 우주유영과 과장 알렉산드르 폴레슉은 “다목적 실험 모듈을 위한 케이블 설치 준비 작업에 아주 많은 육체노동이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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