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불륜 의심해 흉기 휘두른 30대 검거
수정 2013-06-25 14:18
입력 2013-06-25 00:00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농수산물직판장 인근 노상에서 방모(30)씨의 팔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방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경찰에서 “아내가 다른 남성과 같이 있는 것을 보고 홧김에 찔렀다”고 말했다.
경찰은 김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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