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운노조 前지부장 분신 자살
수정 2013-06-24 00:24
입력 2013-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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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금횡령 혐의로 피소중
A씨는 2010년부터 지난 4월까지 어류지부장으로 있으면서 부산공동어시장 조합원 300여명의 퇴직적립금 수억원을 빼돌렸다는 내용의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3-06-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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