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힐로 차량 유리창 깬 40대 여성 구속
수정 2013-06-20 09:21
입력 2013-06-20 00:00
이씨는 지난 17일 새벽 4시 30분께 창원시 의창구 명서동 주택가 도로에서 신고 있던 하이힐 뒷굽으로 주차된 체어맨 리무진 승용차 유리를 깨는 등 승용차 4대의 유리창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식당 종업원인 이 씨가 이전에도 같은 짓을 저질러 3차례 처벌을 받는 등 술만 취하면 차량 유리창을 깨는 버릇이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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