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 모텔서 남자 2명 동반자살
수정 2013-06-12 14:25
입력 2013-06-12 00:00
모텔 주인은 경찰에서 “전날 객실에 들어간 이들이 퇴실 시간이 지났는데도 인기척이 없어 들어가 보니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발견 당시 이들이 쓰러져 있던 방 한구석에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있었으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이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두 사람의 관계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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