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판문점 채널 전화 안 받아” <속보>
수정 2013-06-12 09:45
입력 2013-06-12 00:00
정부 당국자는 이날 “우리 측 연락관이 오전 9시쯤 시험통화를 했으나 북한 측이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북한 측은 전날 남북당국회담의 우리측 수석대표의 급을 문제삼아 일방적으로 회담 불참을 통보한 바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