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할머니 예금통장 훔친 40대 구속
수정 2013-06-07 08:36
입력 2013-06-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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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는 지난달 8일 오후 2시께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의 이웃 할머니 집에 들어가 장롱에 있던 통장을 훔쳐 360만원을 빼내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이날 마을 어르신들이 단체로 1박 2일 여행을 간 것을 알고 범행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훔친 돈은 사행성 게임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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