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진 KBS 아나운서 ‘11세 연하 금융맨’과 백년가약
수정 2013-06-05 14:45
입력 2013-06-05 00:00
정 아나운서는 1997년 KBS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8시 뉴스타임’, ‘생방송 세계는 지금’ 등을 진행했다. 현재 KBS 1FM ‘노래의 날개 위에’ DJ를 맡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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