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수정 2013-06-04 00:00
입력 2013-06-04 00:00
연합뉴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3일 세종시 전동면 운주산 개미고개에서 육군 제32사단 병사들이 지뢰탐지 장비를 이용해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0년부터 시작된 발굴 작업으로 지난해까지 국군 전사자 유해 총 6996구가 발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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