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서 추락 20대 여성 나무에 걸려 목숨 건져
수정 2013-06-01 00:00
입력 2013-06-01 00:00
A씨는 이 아파트 7층에서 화단으로 추락했지만 다행히 향나무 가지에 걸린 뒤 바닥으로 떨어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를 치료한 병원의 한 관계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며 다만 허리쪽을 크게 다쳐 다른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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