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파 성폭행 50대에 징역 7년·정보공개 8년
수정 2013-05-31 16:31
입력 2013-05-31 00:00
재판부는 “피해자가 겪었을 정신적 충격과 성적 모멸감이 매우 컸을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고려해 중형의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허씨는 지난 2월 18일 오후 1시 35분께 제주도 내 한 놀이터에 혼자 앉아 있던 A씨를 자신의 집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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