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사무처장에 김용헌씨
수정 2013-05-31 00:20
입력 2013-05-31 00:00
충북 영동 출생인 김 내정자는 서울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사법시험 20회(사법연수원 11기)로 합격한 뒤 1981년 서울민사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전주지법 부장판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고법 부장판사, 대전지법원장, 서울가정법원장 등을 역임했다. 법원행정처 근무 당시 대법원장의 영어통역을 전담할 정도로 영어실력이 뛰어나며, 취미로 즐기는 테니스도 수준급이다. 부인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3-05-3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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