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근무 첫날 돈 모두 훔친 20대女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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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30 09:31
입력 2013-05-30 00:00
부산 동부경찰서는 30일 편의점에서 현금을 모두 훔친 혐의(절도)로 박모(21·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지난 17일 오후 10시께 부산 동구 모 편의점에서 현금 60만원가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이 편의점에 종업원으로 출근한 첫날 일하면서 받은 돈과 업주가 현금 출납기에 넣어뒀던 돈을 모두 훔쳐 달아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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