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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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29 00:18
입력 2013-05-29 00:00
라이프 퍼터, 새 모델 발표

지난 2005년 퍼터 페이스면에 최초로 롤그루브(수평의 홈)를 적용한 전문회사 ‘라이프 퍼터’가 타이탄과 프로디지, 아이코닉 등 2013년 모델 3종류를 내놨다. 두산매치플레이 우승자 장하나가 썼던 퍼터 브랜드다. 롤그루브가 미끄러짐을 방지해 임팩트 순간 볼이 떠오르는 것을 잡아주며 타구음을 현저하게 줄이는 한편 유연하고 부드러운 터치감을 제공한다. (02)516-3277.

MFS, 하이브리드 클럽 출시

맞춤형 골프클럽 브랜드 MFS골프가 ‘이루다 드래건’ 하이브리드 클럽을 출시했다. 헤드 페이스의 반발력을 극대화하는 특수 소재 ‘455 SS’를 넣었고 헤드의 저중심 설계로 쉽게 볼을 띄울수 있도록 제작됐다. (070)8786-6876.

2013-05-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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