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수배된 자살 의심 여성 숨진 채 발견
수정 2013-05-27 11:55
입력 2013-05-27 00:00
27일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4시50분께 속초 조도 동방 0.5마일 해상에서 스킨스쿠버를 즐기던 다이버가 여성 변사체 1구를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여성은 지난 12일 경북 울진군 근남면의 바닷가 갯바위에 신발을 벗어 놓고 행방불명 된 이모(58)씨로 같은 날 울진경찰서와 포항해경에 의해 자살의심자로 전국에 수배된 상태였다.
해경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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