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암벽 등반으로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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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27 00:18
입력 2013-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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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남산 N서울타워 팔각정 광장에서 열린 ‘2013 아디다스 락스타 서울 볼더링 대회’에서 배우 리키 김이 인공 암벽 중턱에 매달려 힘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3-05-2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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