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佛 샹송의 음유시인 조르주 무스타키
수정 2013-05-24 00:08
입력 2013-05-24 00:00
무스타키는 유대계 그리스인 집안 출신으로 1934년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났다.
이후 에디트 피아프가 부른 ‘밀로르’(1958) 등 300여곡의 샹송을 작곡했으며, 샹송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그의 노래인 ‘우편배달부’, ‘이방인’ 등이 사랑을 받았다.
2013-05-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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