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14개 시·군에 올해 첫 오존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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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5-23 14:37
입력 2013-05-23 00:00
경기도는 23일 오후 2시를 기해 경기 서남부 14 개 시·군에 올해 처음으로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오존주의보가 발령된 곳은 수원, 용인, 평택, 화성, 이천, 안성, 오산, 여주 등 수원·용인권과 고양, 김포, 파주, 양주, 동두천, 연천 등 김포·고양권역이다.

화성시 오존농도는 0.126ppm, 김포시는 0.124ppm을 기록했다.

오존은 농도에 따라 1시간 평균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 0.3ppm 이상이면 경보, 0.5ppm 이상이면 중대경보가 발령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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