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北에 납치피해자 송환 등 요구”
수정 2013-05-20 00:00
입력 2013-05-20 00:00
이지마 참여 방북 결과 보고
교도통신은 19일 일본 정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이지마 참여가 북한 관리에게 납치피해자 전원의 즉시 귀국과 진상 규명, 납치실행범 인도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아베 신조 총리는 이날 후쿠오카에서 기자들에게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으로부터 이지마 참여의 방북과 관련한 보고를 받았다”면서 “앞으로 (북한과) 교섭, 대화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도쿄 이종락 특파원 jrlee@seoul.co.kr
2013-05-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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