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재건축 아파트 5개월새 10~20% 올라
수정 2013-05-18 00:08
입력 2013-05-18 00:00
‘4·1 부동산대책’ 등 영향
강남 개포동 주공3단지(공급면적 35.859㎡)는 올 들어서만 20.4% 상승했다. 매매가격이 지난해 말 5억 250만원에서 6억 500만원으로 5개월 새 1억원 넘게 뛰었다. 압구정동 현대사원(105.7856㎡) 아파트도 19%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매매가격은 12억 5000만원 수준으로, 연말 대비 상승폭이 2억원으로 가장 컸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05-18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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