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결혼식 날 술 취해 투신자살
수정 2013-05-06 09:39
입력 2013-05-06 00:00
알코올 중독과 의처증 증세를 보이던 A씨는 이날 낮 아들의 결혼식을 마치고 술에 취해 부인과 다투다 갑자기 아파트 난간에서 뛰어내렸다고 유족들은 진술했다.
A씨는 2개월 전에도 음독자살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족과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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