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여고생 모텔 유인 5명이 집단성폭행
수정 2013-04-29 14:54
입력 2013-04-29 00:00
경찰 조사 결과 이씨 등은 2011년 11월 부산 기장군의 한 모텔에서 가출 여고생 A(16)양에게 술을 먹인 뒤 집단으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이날 인터넷 채팅에서 알게 된 A양을 “잘 곳이 없지 않느냐”라며 모텔로 유인해 선후배들과 함께 A양을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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