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나누는 기업] 제일모직 - ‘초록세상’으로 기부 확산
수정 2013-04-29 00:22
입력 2013-04-29 00:00
제일모직 제공
제일모직의 여성복 브랜드 구호(KUHO)는 2006년부터 매년 ‘하트 포 아이’ 도네이션 캠페인을 벌여 티셔츠 판매 수익금 전액을 시각장애 어린이의 개안 수술비로 지원하고 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3-04-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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