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행장애 10대 입원 환자 5명 사라져…경찰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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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4-28 17:00
입력 2013-04-28 00:00
광주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10대 환자 5명이 무단외출해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28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4분께 북구의 한 병원에서 A(15)군 등 10대 환자 5명이 병실을 빠져나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가 파출소로 접수됐다.

이들은 품행장애를 치료하기 위해 이 병원에 입원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들의 소재를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외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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