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축구 선수 최고 부자는 루니” <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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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4-28 10:42
입력 2013-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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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
웨인 루니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선수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은 선수로 나타났다.

28일(한국시간) 영국 일요신문인 선데이 타임스에 따르면 루니의 재산은 지난해보다 600만 파운드(약 102억원) 늘어난 5천100만 파운드(약 874억원)로 프리미어리그 선수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 신문은 루니의 재산이 아내 콜린 루니와 합해 6천400만 파운드(1천96억원)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팀 동료인 리오 퍼디낸드는 4천200만(약 720억원) 파운드로 2위,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스토크 시티의 공격수 마이클 오언이 3천800만 파운드(약 651억원)로 3위를 차지했다.

라이언 긱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프랭크 램파드(첼시)는 3천400만 파운드(약 582억원)로 공동 4위로 뒤를 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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