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병간호하던 여고생 추행…50대 환자 입건
수정 2013-04-16 14:25
입력 2013-04-16 00:00
오씨는 지난 14일 오전 4시 50분께 성남시 한 병원 2인실에서 옆 침대 환자(46)의 딸(17)이 간이침대에서 잠이 들자 몸을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씨는 경찰에서 “전날 외출해 술을 마신 상태에서 잠결에 아내인 줄 알고 몸을 만졌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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