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한솔CNS 분할 재상장…상장예비심사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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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4-09 09:43
입력 2013-04-09 00:00
한국거래소는 한솔제지와 한솔CNS가 분할 재상장을 위한 주권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9일 밝혔다.

한솔제지 및 한솔CNS는 각각 사업부문과 투자부문으로 분할, 사업부문은 각각의 회사명으로 재상장하고 두 회사에서 분할되는 투자부문은 합병해 변경상장한다.

펄프, 종이 및 종이 제품 제조업체인 한솔제지는 지난해 매출 1조4천825억원, 순이익 513억원을 올렸다.

한솔CNS는 화물운송중개, 대리 및 관련 서비스업체로 지난해 매출 3천901억원, 당기순이익 79억원의 실적을 나타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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