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전쟁 가능성 시각차] 반 총장, 남북 중재자로 나서나
수정 2013-04-08 00:18
입력 2013-04-08 00:00
오바마 대통령과 11일 회동… 한반도 문제 주요 의제 될 듯
반 총장은 6일 왕이 중국 외교부장에게 전화를 걸어 한반도 긴장 완화에 협조해 줄 것을 부탁했다. 반 총장은 “한반도 긴장 국면을 우려 속에 예의 주시하고 있다”면서 “긴장 국면이 이른 시일 안에 해결돼 통제 불능의 사태로 나아가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왕 부장은 “한반도 비핵화를 유지해야 한다”며 6자 회담 재개를 해법으로 제시했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2013-04-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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