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원룸서 가스폭발 추정 불…1명 부상
수정 2013-04-06 12:15
입력 2013-04-06 00:00
이 불로 서모(34)씨가 얼굴 등을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원룸 일부를 태우고 진화됐으며 이웃까지 피해가 번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담뱃불을 붙이는 순간 폭발이 일어났다는 서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