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의원 당권 도전 꿈 접어
수정 2013-04-06 00:10
입력 2013-04-06 00:00
추 의원의 포기로 전대구도에도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대표 경선은 김한길 의원의 독주 속에 이용섭·강기정·신계륜 의원 간 4자 대결로 치러질 전망이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2013-04-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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