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공단 화학공장에 불…1억원 피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3-04-05 08:14
입력 2013-04-05 00:00
5일 0시께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남동공단 내 화학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1천㎡를 태우고 3시간 30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기계류, 차량 5대 등이 불에 타 재산 피해액은 약 1억원(소방서 추산)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직원 6명이 모두 퇴근한 뒤 공장에 아무도 없을 때 불이 났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