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산사태 금광 덮쳐 83명 매몰
수정 2013-03-30 03:23
입력 2013-03-30 00:00
CCTV는 지방 관리의 말을 인용, 티베트의 금광 지역에서 이날 새벽(현지시간) 산사태가 일어나 티베트 자치구 수도 라싸 부근 약 4㎢를 덮쳤다고 전했다.
중국 언론들은 이번 산사태가 “자연재해”라고만 밝히고 자세한 내용은 전하지 않고 있다. 산사태가 발생한 지 수 시간이 지나서야 첫 보도가 나온 이유도 밝혀지지 않고 있다.
현재 매몰자에 대해 구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