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전선 ‘진돗개 하나’ 발령…북한군 침투 흔적없어 해제
수정 2013-03-28 00:20
입력 2013-03-28 00:00
군 관계자는 “해당 지역의 철책이 훼손되거나 북한군의 침투 흔적이 없었고 북측 동향에도 특이사항이 없었다”면서 “대공 용의점이 없다고 판단해 오전 9시 20분 진돗개 발령을 해제했다”고 밝혔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2013-03-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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