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男, 40대 원조교제男 뒷산 끌고가더니
수정 2013-03-27 09:02
입력 2013-03-27 00:00
김군 등은 지난달 17일 오전 11시께 부산 서구 서대신동 모 아파트 뒷산에서 최모(43·회사원)씨에게 문신을 보여주고 각목으로 때릴 듯이 위협해 체크카드를 빼앗아 600만원을 인출하고 300만원 상당의 귀금속 등을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김군의 여자친구가 일주일 전 최씨와 원조교제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최씨의 연락처를 알아내 이런 범행을 저질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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