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헝가리 공동연구실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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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3-25 00:00
입력 2013-03-25 00:00
기초기술연구회(이사장 김건)는 25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한국·헝가리 공동연구실’을 연다고 밝혔다. 유럽에 한국 정부기관 연구소가 설치되는 것은 독일 자브뤼켄의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럽연구소’에 이어 두 번째다.

한·헝 공동연구실은 헝가리과학원 산하 에너지연구센터 내에 설치되며, 기초기술연구회 산하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열수력 안전에 대해 헝가리 연구진과 함께 공동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2013-03-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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