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김진성 차장·김민석 기자 ‘이달의 편집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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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3-23 00:06
입력 2013-03-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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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22일 제138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서울신문 김진성(왼쪽) 차장의 “시작은 늘 ‘국민’이었다”, 김민석(오른쪽) 기자의 “나는, 장애인입니다” 등 4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아시아경제 석진희 기자의 “당신은 지금, ‘비명의 집’에 오셨습니다”, 동아일보 양충현 기자의 “내민 ‘손’ 감춘 ‘손’”이 뽑혔다.

2013-03-2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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