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돌며 여성 속옷 훔치고 강간미수
수정 2013-03-18 09:37
입력 2013-03-18 00:00
조씨는 지난 2009년 8월 30일 오전 2시 30분께 부산 동구 수정동의 한 주택에 창문을 뜯고 침입해 자고 있던 김모(43·여)씨를 성폭행하려다 김씨가 고함을 지르자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씨는 또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동구 수정동 주택가에 침입해 여성 속옷 10여점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조씨의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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