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대금산조 무형문화재 서용석
수정 2013-03-18 00:16
입력 2013-03-18 00:00
국악 가문에서 태어난 고인은 이모인 명창 박초월에게서 판소리를 배웠고, 이모부인 대금 명인 김광식에게서 대금풍류와 산조를 익혔다.
대금산조의 예능보유자 후보로 자신의 이름은 딴 대금산조 등을 후학들에게 전수해왔으며, 국립국악원 민속연주단 음악감독도 지냈다.
빈소는 전주모악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9일 오전 10시.(063)286-4444.
2013-03-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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