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세 누리과정 지원효과, 특활비가 ‘꿀꺽’
수정 2013-03-12 00:26
입력 2013-03-12 00:00
보육료 또는 교육비의 기본비가 누리과정 시행 전 월 평균 20만 1200원에서 시행 후 11만 1800원으로 떨어져 가구당 8만 9400원이 절감됐다. 그러나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특별활동비를 월 평균 4만 1000원에서 4만 5400원으로 4400원 올리면서 전체 비용 절감 효과는 8만 5000원으로 줄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3-03-1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