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공항서 마약 갖고 출국하려던 호주인 체포
수정 2013-03-11 14:21
입력 2013-03-11 00:00
R씨는 10일 오후 5시30분께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시가 60억원 상당의 히로뽕 2㎏을 몸에 숨겨 호주로 출국하려다 검색대 통과 과정에서 보안검색요원들에게 적발됐다.
검찰은 R씨를 상대로 마약 입수 경로 등을 조사한 뒤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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