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도발 대비 휴교령 소문 확산…교육청 “사실무근… 정상 등교”
수정 2013-03-11 00:15
입력 2013-03-11 00:00
10일 트위터와 온라인 메신저 등에서는 ‘[긴급] 전국 교육청 “북한 도발… 전국 초중고교·대학교 일시적 휴교 및 대응 체제 안내’라는 제목의 글이 퍼졌다. 그러나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서울은 물론 전국 어느 시도 교육청에서도 휴교령을 내린 사실이 없다”면서 “학생들은 모두 정상 등교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2013-03-1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