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삼성전자, 샤프투자로 애플 경쟁서 혜택”
수정 2013-03-07 09:46
입력 2013-03-07 00:00
이날 나카네 야스오 도이치증권 연구원은 “이번 계약으로 삼성전자는 샤프의 패널 제품과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획득한 것”이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그러나 샤프에는 삼성전자의 투자 결정이 손해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나카네 연구원은 “이번 계약으로 샤프에 대한 삼성전자의 주문량이 급격하게 증가할지를 판단하기는 섣부르다”면서 “다만 향후 애플에 대한 샤프의 공급에 제약이 생길 수 있다”고 진단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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