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정상, 오늘 저녁 전화회담”
수정 2013-03-06 10:38
입력 2013-03-06 00:00
일본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전화회담에서 북한 3차 핵실험에 대한 양국 공동 대응을 확인하고 유엔 안보리의 대북 추가제재 결의안 채택과 관련해 의견을 나눌 생각이다.
아베 총리는 5일 참의원 답변을 통해 “양국에 새 정권이 출범한 것으로 계기로 미래지향적인 관계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금명간 박 대통령과 전화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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