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총기사건 추모선플집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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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3-05 00:00
입력 2013-03-05 00:00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 건국대 교수)는 5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주한미국대사관에서 성 김 주한 미국 대사에게 미국 샌디훅 초등학교 총기 사건 피해자들을 위해 만든 추모 선플집을 전달한다.

2013-03-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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