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당선인, 오전 10시 청와대 후속인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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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2-19 09:16
입력 2013-02-19 00:00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19일 오전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을 통해 새 정부의 청와대 비서실 후속 인선을 발표한다.

윤 대변인은 이날 취재진에게 보낸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에서 “오늘 오전 10시 인선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발표 범위를 밝히지 않았지만 전날 발표되지 않은 청와대 수석비서관 6자리에 대한 인선 발표가 예상된다.

박 당선인은 전날 청와대 비서실장과 국정기획, 민정, 홍보수석비서관을 발표했다.

3실9수석비서관의 새 청와대에서 정무ㆍ경제ㆍ미래전략ㆍ교육문화ㆍ고용복지ㆍ외교안보수석비서관 인선은 이뤄지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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