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중 외교장관 통화…대응방안 의견교환
수정 2013-02-13 14:15
입력 2013-02-13 00:00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 중인 김 장관은 핵실험 실시 약 23시간 만인 이날 오후 9시께(한국시간 13일 오전 11시) 양 부장과 통화를 했다고 외교부는 전했다.
중국 외교부도 두 외교장관의 전화 통화 사실을 발표하면서 양측은 현재의 한반도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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