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 삼성 불산 누출 과실 확인”
수정 2013-02-12 00:40
입력 2013-02-12 00:00
주중 피의자 조사후 입건 방침
사법처리 대상에는 양측 안전관리 담당자를 비롯해 간부급도 일부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경찰은 “아직 피의자 조사를 하지 못해 업무상과실치사상 입건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밝힐 단계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전자와 STI서비스 측의 입건 규모 등 중간수사결과는 24~25일쯤 발표할 예정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2013-02-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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