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 中 교역액 60억弗 첫 돌파
수정 2013-02-07 00:00
입력 2013-02-07 00:00
對中 무역의존도 높아져
외교 소식통은 “북·중 교역액이 처음으로 60억 달러를 돌파한 것은 북한이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에 따른 국제적 고립 속에 대중 수입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북한의 대중 무역 의존도가 2011년 89%에서 지난해 90%를 넘어서는 등 대중 쏠림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경 기자 chaplin7@seoul.co.kr
2013-02-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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