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수도관 재활용장비 개발
수정 2013-01-15 00:40
입력 2013-01-15 00:00
쌍용건설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장비 덕분에 최근 77㎞ 길이 금강광역상수도 노후관 갱생공사를 수주했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3-01-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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